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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싸지방에서 보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보고있노라면 느끼는것들이 많다.
그중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내가 작업을 할때 너무 느긋하게 하는구나.
다른 하나는 내가 이럴때가 아닌데...

그래서 항상 '해야겠다, 하겠다, 한다' 라고 생각 한다.
막상 필요없을것 같기도 한데 말이다 ...

지금 가장 필요한게 뭘까?
음 ... 전역? 아마 아닐꺼다.
그럼 돈? 궁극적 목표가 될지언정 그건 지금 아닐것이다.

그럼 뭘 바꾸어야 하나 생각하다, 좋은 하나를 생각했다.
물론 나혼자 생각해낸것은 아니었지만 ...

" 펜은 강해 , 하지만 사람을 멀고 위축시키지 , 그래서 넌 펜에게서 멀어져야해. 무슨말인지 이해하지 ? "
" 이해하지 못할수도있어 하지만 난 너가 이해할꺼라고 믿는다 . "

어느 다른 긴말보다 가장 와닿고 가장 훌륭한 말이었다.
그래서 행동으로 옮겨 보려고 한다 .

물론 잘 될것이라고 생각 하지않는다.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 하지 않던가.
열심히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바뀌어 있을것이라 믿는다.

- - - - - - - - - - - - - - - -

이상하게 마인크래프트를 보면 뭔가 만들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데
할려고 하면 뭔가 머리가 안돌아간다.
구조는 잘 아는데도 말이다. (물론 이건 과거형이다.)

지금은 『어떻게 만들것인가』『컨셉은 어떠한가』『크기는 얼마나』『기간은 얼마나』『얼마의 시간을 들여서』
이렇게 생각해서 만들려 한다.

아 ....





식사집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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